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 입니다.
이런 날씨에는 노트북들도 발열이 더 심해지고 그로인해 각종 고장이 발생됩니다.
그중에 가장 고장이 많은 부품이 노트북 내부에 열을 식혀주는 쿨러입니다. 열이 많이 발생할수록 일을 많이하니 당연히 고장이 많이 발생할수 밖에 없습니다.
쿨러가 일을 제대로 못한다면 CPU, 그래픽등 메인 칩셋들에 데미지가 발생되어 메인보드 자체 고장으로 발전할수 있습니다.
사실 쿨러가 고장나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1. 외부 충격으로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
2. 연식이 오래되고 수명이 다되어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
3. 연식이 오래되지 않더라도 일을 많이하면 그만큼 수명이 단축될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더운날에는 외부 쿨러를 노트북 바닥에
장착해서 사용하시는것도 노트북에 온도를 내려주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쿨러가 고장나는 단계는
첫번째, 소음이 심하며
두번째, 회전률이 떨어지고
마지막으로, 전혀 작동을 하지 않는 상태까지 갑니다.
만약, 노트북 냉각팬(쿨러)이 전혀 작동을 하지 않는다면 해당쿨러는 신품으로 교체를 해줘야 차후에 재불량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이번에 입고된 레노버 노트북은 쿨러가 작동은 하였으나 센서 오작동으로 인해 신품 쿨러로 교체후 해결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