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중 화면이 꺼진 이후로 전원은 들어오나 화면이 나오지 않는 삼성 P55 노트북 메인보드 수리 사례 입니다.
해당 노트북은 메인보드와 노트북 그래픽카드가 분리 가능한 모델로 메인보드 보다는 주로 그래픽칩셋이 과열로 고장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경우 그래픽 보드 자체를 통째로 교체를 하시는게 장기간 오래 노트북을 사용하실수 있는 방법이나, 이렇게 연식이 오래된 노트북들은 부품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경우는 그래픽 칩셋만 새것으로 교체 해주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노트북 그래픽의 고장은 보통 먼지로 통풍구가 막혀 열방출이 원활하지 못하여 노트북 내부의 과열로 인하여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