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들고 이동중 바닥에 떨어뜨린후 액정이 전체적으로 파손된 상태로 수리입고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액정의 종류도 많고 분해조립이 까다로워서 직접 자가수리 하기 힘든면이 있었으나, 요즘 노트북들의 액정은 인치와 해상도만 맞으면 특별한 모델 아닌 이상 액정을 구하기도 쉽고 직접 교체하는것도 그리 까다롭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한, 액정은 외부 충격으로 파손이 되지 않는다면 자체적으로 불량이 발생하는 경우도 드물며, 액정 비용도 정말 많이 저렴해진게 현실입니다. 중고액정과 신품액정의 가격차이가 많지 않아 오히려 중고보다 신품을 권해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트북 수리입고전 중고액정과 신품액정 재고 및 가격 비교하시고 예약후 방문주시면 30분 내외로 액정교체수리 가능합니다.